이웃집 찰스 332회 미리보기

 

미국 - 게렛

 

미국에서 온 곱슬머리 라면 티처,

귀여운 괴짜 게렛의 옥탑방 적응기!

 

1) 옥탑방에 이사 왔어요, 이웃집 게렛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지하철에 오르는

푸른 눈의 외국인?

그가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그의 새 보금자리,

낭만 끝판왕 옥탑방!

 

테이블이 없어 옥상 난간과 캐리어를 식탁 삼아

밥을 먹고 적적함을 해소하려 중고 거래 마켓을

이용한다는 엉뚱력 200% 게렛!

 

꿈속에서 본 타워와 케이블카를 따라 무작정

찾아온 나라 한국. 눈에 띄는 곱슬머리 덕분에

아이들에게 ‘라면 티처’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 만점 선생님으로 일했던 그는 한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 중이다.

 

과연 그의 꿈은 무엇일까?

 

 

 

 

2) ‘같이 캠핑 갈래요?’ 김치 나눔으로 맺어진 인연?!

 

김치를 받기 위해 나갔다가 이웃의 이사까지

도와주게 된 게렛. 카누를 타러 가자고

약속을 하는 듯하더니.. 진짜로 그 약속이 성사됐다!

 

강원도 양구로 카누 캠핑을 떠난 게렛과 새 친구!

아무도 없는 호수 위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그림처럼 펼쳐지는 절경은 덤~

 

아늑한 캠핑장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두 사람.

멋진 여행에 초대해 준 친구를 위해

게렛은 즉석에서 아리랑을 연주한다.

우쿨렐레와 게렛, 친구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오늘은 이삿날

제 옥탑방을 소개합니다

천연 곱슬머리예요

낭만과 짠 내 사이

세 친구와 뱃 놀이

한국에서 부시크래프트

월드 클래스 집들이

봄날 같은 하루

 

3) 사람을 사랑하는 게렛,

집들이부터 연탄 봉사까지!

 

그저 사람이 너무 좋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청년 게렛. 살림 장만을 위해 ‘한국인의 정’이

가득한 시장으로 향했다. 사람 냄새 가득한

거리 풍경에 게렛의 마음도 들뜨는데~

 

한편, 새로 이사한 옥탑방에 친구들을 초대한 게렛.

집들이에 와준 친구들에게

‘게렛표’ 집들이 요리를 선보일 예정!

과연 게렛의 요리 실력은?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 그는,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봉사에까지 나선다.

입김이 나오는 날씨에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마냥 행복하다는 게렛.

 

볼수록 매력적인

그의 일상 속으로 함께 따라가 보자.

 

방송일시 2022년 4월 5일 (화) 오후 07:40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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