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모굴 스키 영재 이윤승 군

 스노우보더

동요 노래를 사랑하는 

13살 소녀 양제인 양

노라조의 조빈 





영재발굴단 190회 미리보기 


◎ 스키계의 종합예술! 

모굴 스키에서 엄청난 실력자로 통한다는 

이윤승(14) 군의 숨겨진 반전 매력은? 


스노우보드 국제 심판이자 배우 박재민이 강력

 추천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한국에서 비인기 

종목이라는 <모굴 스키>에서 엄청난 실력자로 

통한다는 이윤승(14) 군! 어릴 적 우연히 본 

울퉁불퉁한 모굴 스키장에 마음을 뺏겨, 스키의 

종합예술이라 불리는 모굴 스키를 시작한 윤승이.

 시작한지 채 1년도 안 돼 전국대회 1등을 차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이후로 매년 메달을 

놓치지 않고 있다는데~ 




주말이면 합숙소에서 나와 집으로 향하는 윤승이! 

집에 도착한 날 밤, 윤승이가 집중하는 건, 다름아닌

 뜨개질? 더 차분하게 경기에 임하기 위한 마음 

수련의 과정이라는데.. 놀랍게도 그 실력 또한 수준급!

 팔찌부터 보틀케이스까지 못 만드는 게 없을 

정도라고. 이렇듯 모굴 스키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든 즐겁게 한다는

 아이. 쉬는 주말에는 쉬지도 않고 산악자전거까지

타는데... 장애물 회피와 점프 등이 모굴 스키와 

유사해 시작한 산악자전거! 사실 이 다운힐 경기에서

도 금메달을 딸 만큼 큰 재능을 보였던 윤승이였지만,

 모굴 스키에 대한 사랑이 더 컸다고.....





이런 윤승이를 바라보는 부모님에겐 남모를 걱정이

 있다는데.. 바로, 윤승이가 해야 하는 스키는 

언제라도 부상에 노출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운동이라는 것! 특히 작년에 나간 대회에서는 

점프를 하다가 넘어져 큰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아들이 너무 걱정스러워 그만두라는 얘기까지 

꺼냈다는 부모. 하지만 모굴스키를 포기할 수 

없다는 아이의 의지는 강했다. 


이런 의지로 올해 첫 스키대회를 준비 중인 윤승이~ 

특히 작년 대회에서 아쉽게 넘어지면서 성공하지 

못했던 ‘백플립’ 점프 기술을 연마하느라 스키장의 

하루가 짧다. 작년의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수십 번이

고 넘어지고 구르며 홀로 연습을 이어나가는데.. 

과연, 이번 대회에서 윤승이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술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짜릿하고 시원한 반전 매력의 스노우보더 이윤승 군


 



◎ 가수 김현철이 추천하는 천상의 목소리! 

노래를 사랑하는 13살 소녀 제인이가

 눈물을 쏟은 이유는? 


실력파 가수이자 키즈팝의 선두주자. 가수 김현철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영재발굴단에 꼭 소개할 

아이가 있다는 것인데~!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자들만 모인 

그랑프리 동요 페스티벌! 올 한해 쟁쟁한 

동요대회에서 1등을 한 친구들만 오를 수 있는 

무대이다. 바로 이곳에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한 소녀가, 오늘의 주인공! 


어린 아이가 어떻게 저런 에너지를 나한테

 보낼 수 있을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백석대 성악과 김희석 교수 


타고난 호흡량에 음정, 박자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제인이! 노래 실력은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무대매너야 말로 제인이 공연의

 킬링 포인트! 제인이의 무대는 남녀노소 불문, 

관객 모두를 사로잡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는데....... 

사실 제인이의 이런 풍부한 표현력은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표현하기 힘든 가사는 그림을

 그려가며 감정을 떠올려보는 등 자기만의 연습을

 계속해온 것. 이런 과정을 통해 마치 노래를 

직접 만든 것 같은 느낌을 받고, 노래에 담긴 

감정을 최대한 완벽히 소화해낸다는 것! 


1년 365일, 음악과 함께여서 행복하다는

 제인이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제인이에게 유난히 엄하게 대하는 아빠 때문인데....... 

딸을 많이 사랑하고 아끼던 아빠와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 것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아빠는 

가족과 떨어져 지낸 3년 동안 최선을 다하고 

귀국했는데... 제인이의 눈에 미국에서 돌아온 아빠는

 어렸을 때와 달리 냉랭하고 엄격해졌다고. 실제로 

촬영 중에도 유난히 제인이에게 엄격하게 대하는

 아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과연, 아빠가

 변한 이유는 뭘까.. 점점 멀어져가는 제인이와

 아빠를 위해 노규식 박사와의 상담이 진행됐는데.. 

아빠와 딸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양제인 양의 이야기





◎ 대한민국의 레이디 가가 '노라조'의 조빈! 

광고 제안 쏟아지는데 

“하나같이 머리에 올려 달라~” 견인성 탈모까지.. 


늘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로 화제가 되는 <노라조>의

 조빈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이 날도 어김없이 

사이다 캔을 올린 헤어로 녹화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그는, 최근 실제로 사이다 광고의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노라조> 탄생이래 가장 많은 CF 섭외가 빗발치고 

있는 경사인데, 문제는 광고 콘셉트가 하나같이

 ‘신발이든 샴푸든 일단 다 머리에 얹어 달라’는

 것이라고! 덕분에 견인성 탈모까지 왔지만 그래도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런 팬들을 생각하는 열정이 온라인 깨알 댓글의

 이유라고 밝히기도 했다. <노라조>는 악성 

댓글들에도 성의 있고, 센스 있는 답변을 하는 

그룹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인데, 조빈은 악플도 

팬들의 정성이라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임재범의 ‘비상’을 불러 가창력을 뽐내

기도 한 그는, 초등학교 때 각종 동요대회에서 

입상한 될 성 부른 떡잎이었다는데~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서예부에서 활동하며 사군자의 국화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며 남달랐던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창의적인 스타일링과 반전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노라조'의 조빈이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1월 30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예고 영상 




[출처] sbs,네이버   

 

반응형

+ Recent posts